\ 일상 그리고 상품 리뷰 (9 Page) :: 일상 그리고 상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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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11월7일 아침 8시부터 전화기 벨이 울린다

"어 이 아침에 웬일?ㅋㅋㅋㅋㅋㅋ"

"언니 시험보러 가고 있지?"

"어떻게 알고 이 아침에?웬일이니?ㅋㅋㅋㅋ"

"실은 나 32회 떨어져서 나도 33회 지금 시험보러 가고 있어~ㅋㅋ"

"정말?"

"언니 물은 가져갔어?먹을 것은?"

"물은 커녕 초콜릿 하나도 안 가져왔는데 이 곳 시험장은 웬일 아리수 뿐이다얘...정수기가 안보여!!!!!!"

하는 찰나였다

갑자기 눈 앞에 탈의실에서 나오는 어떤 낯선 이가 나의 이야기를 들었는지

서둘러 나오더니 내 손에 생수병 하나를 쥐어준다...

저는 두병 가져와서 이 물 드릴께요

속으로 대~~~~~박 

시험 보는 날 아침부터 별 기분이 다운이었는데 화색이 돌았다.사실 4층까지 쉼없이 올라와서 물 한방울이

간절했던 시간이었다.게다가!!!!!!!!!

"그리고 이것도 드릴께요.저희 학원에서 이렇게 또 주셔서요~~"

????//

작은 선물 보따리인데 여기 비닐 안에는 초콜릿과 사탕이 그리고 미니 과자가 들어있었다

단비를 만난 듯 초콜릿 하나 먹고 싶었는데

또 대박 

"너무 감사합니다"

이 분은 오늘 나의 심한 은인이었다

얼굴은 잘 기억나지 않으나

살면서 이렇게 모를 이에게 은혜를 받는 일이 너무 빈번하기에

우연이라기 보다 신의 도움으로 은혜를 돌리겠다

 

감사한 날이었다....내가 필요한 것을 꼭 그 시간에 그 때 공급해 주실 때가 있다

어메이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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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시험이 점점 어려워 질 거 같은 예상이 든다

시험 보는 인구도 코로나로 급증하기도 했고 이제는 결코 만만치 않다

수험생들 나오면서 입을 열고 한 소리들이 하나같이 헷갈린다가 의견이다..

32회 시험보다 33회 1교시는 쉬웠는데 2교시 은근 까다롭고 아리까리한 문제가 혼돈을 일으켰다

80문항 보통20분이면 끝나는데 오늘은 시험 심사숙고해서 50분 정도 치뤘고 답안지 확인은

두어 번 재차 확인하였다..

 

국시원 출처)

32회 시험을 보지는 않았지만 문제풀이를 미리 해 봤었던 터라 아마도 33회 시험 합격률은77프로 쯤 되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시험이 끝나고 오전에 나와보니 바람에 은행잎이 하염없이  겨울을 예고하며 흩날리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셔터를 누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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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스트 나의 수익
애드핏 수익

애드핏이 늦게 시작해서 지금 1원 씩 들어오고 있지만 이것도 감사해요~

즐겁게 보다보면 애드포스트처럼 커피값을 들고 올 거에요.ㅋㅋㅋㅋㅋ

 

그래프로 나의 수익을 볼 수 있어요

커피값을 조금씩 넘어가고 있나요

 

디지탈 노마드라는 삶은 여기에 매달리면 힘들고

조금씩 나의 파이프 라인을 늘여가면 되요

 

뭐든 욕심을 가지고 하면 더욱 힘들어지고

심플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간도 더디기 때문에 

완전 여기에 미치는 것은 힘든 시간일 수 있어요

 

그냥 즐겁게 아침에 한 번 열어 봤어요 수익을

감사한 나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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